|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화곡동깡패) 날 짜 (Date): 1996년02월12일(월) 12시57분50초 KST 제 목(Title): 이번 주말은.. 집에서 식순이 생활 그자체였다.. 집에서 모임이 있어서.. 토요일부터 어머니랑 시장보고.착한 딸로써 충실히 포터?!?! 역활을 해내었다..:P 가사일이란게 일해도 티안나고 안하면 티가 팍팍나는 일이라서 약속도 취소하고 주말 반납하고 열심히(난 그랬는데..) 어머니를 도왔다.. 모처럼 딸의 열성적인 가사일에 울 어머니 감동하셨다."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려나". 음.. 하여간에 평소에 잘해야 된다니깐.. 아무리 열심히 해도 평소에 안하니깐.. 이런 말 듣고.. 푸헉.. 이제부턴 집안일에 손을 떼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