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2월12일(월) 11시45분00초 KST 제 목(Title): 아이구.. 어제 롯데월드에 갔다 오는 바람에.. 넘 피곤해서 오늘 또~ 늦잠을 잤당.. :( 원래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모니잉~ 파마 할라구 그랬었는데... :( 짝은언니랑 오늘.. 파마하구.. 좋은 까페 좀 찾아다니다가.. 둘째언니 사무실에 가기루 했당.. 가서 저녁 얻어먹구 그래야징.. :) 얼마전까지만 해두.. 집에 조용히 앉아서 키즈하구 그런 재미가 더 좋았는데.. 이젠 나가서 막~ 돌아다니는게 좋다.. 왜 그러지??? 점점 늙는게 아니구.. 더 젊어지구 있는것 같당.. 히힛~ 언니가 사무실에 놀러오라구 옛날부터 노래를 불렀는데 한번두 안가다가.. (귀찮아서.. :)).. 오늘은 오란 소리두 안했는데 그냥 가기루 했당.. 아이구.. 얼른 가야겠네... 파마를 언제 다 하나.. :( 파마.. 이쁘게 되야될텐데.. 걱정이당... :( 하긴.. 아무리 안이뻐두 지금보다야 낫겠지.. 뭐... _______________________ 어제 롯데월드 가서 사진찍은게 아무래두 맘에 걸려 죽겠당.. :( 머리 파마를 미리 했거나.. 어젠 모자를 쓰구 갔었어야 했다.. 내 인생 최대의 실수당.... :P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