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6년 3월 27일 월요일 오전 09시 32분 35초 제 목(Title): Re: 버스에서 소리죽여 울다. 예전에 "작은나무의 교훈"이던가 하는 직역 된 제목으로 나왔던 책이네요. 재미있죠. 감동적이기도 하고요. 체로키인디언의 강제이주 장면에서는 눈물이 주르르... 자유로운 숲생활을 다룬 책 좋아하신다면 "작은 인디언의 숲"하고 "월든" 추천합니다. EOLT 와는 다르게 좀 심심한 면이 있습니다만..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