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vie (바람꽃) 날 짜 (Date): 1996년02월11일(일) 14시26분48초 KST 제 목(Title): ............... 어제 밤늦게.. 들어 왔더니.. 엄마랑 아빠가 안계시더군... 오빠가 교통사고가 났단다... 차를 몰고 가다가... 옹~~ 가슴이 타박상을 입었다는데. 첨에는.. 갈비뼈가 몇개 나갔는줄 알았단다.. 다행히.. 간단히 치료한후.. 지금은 집에서 자고있다.. 솔직히.. 오빠가 운전하는거... 좀 불안했다.. 엄마.. 아빠는.. 아주 운전을 답답하리만치.. 조심스럽게 하신다.. 지금.. 십년이 넘으시도록.. 사고한번 없으셨으니.. 그런데.. 오빠는 역시 젊은 패기는 어쩔수 없나부다.. 이번기회에 오빠가 많이 느끼길바란다. 정말.. 놀랬는데. 많이 안다쳤다니. 다행이다.... 난 운전 하지 말어야지....... 홍홍~~~ 실은 아직 면허증이 없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