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ksRmx (쌀집아조씨) 날 짜 (Date): 1996년02월09일(금) 19시07분11초 KST 제 목(Title): Re.. 난생 처음으로 어나니보드에... 그래.. 이 바부야.. 바부같은게 아니라 바부다.. 녀석..그 글보고 의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영리해 보여 맘이 좋더니만.. 글타구.. 이후로 도망다니듯.. 그것을 의식하니 ?? 어디를 가도.. 글 서너개 이어지는것 자연스레 볼 수 있는 것인데.. 엄한 친구 하나가 같잖은 글 하나 올렸다고 해서 쓰고픈 글도 못쓰고.. 너 모습 하나가 싫다고 세상 사람들이 한마디씩 하면.. 그것 모두 녜에~~ 하고 답한 뒤 그에 따라 움직일거니 ?? 의연하게 대처한 모습처럼.. 떳떳하게 너 글을.. 너 마음을 쓰도록 하려무나.. 너 말마따나 너 편이 더 많은 것 알잖아.. 바보같이 어설픈 말한마디에 흔들리는 나약한 모습 보이지 말고.. 너편이 더 많은 것보다 전부 너편이면 좋겠다고..?? 너.. 정말 바보구나.. 그럼.. 뭔 재미루 세상을 사니 ?? 하긴.. 아름다운 것만 보고싶어하는 너를 알지만.. 아름답지 못한 것이 있기에 아름다움이란 것이 존재한다는 아주 간단한 진실을 왜 모르지 ?? 바람 좋아하는 너인데.. 그런 약한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은 싫어.. 작은 바람.. 그리고 다가올 더 큰 바람에도 꿋꿋이 너를 세울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렴.. 전혀 그대가 그른 것은 하나 없다고 믿고 있는 내가 섭하지 않도록.. ♡─────────────────────♡ ♥ /||`&&\" ♥ ♪ │ 사라 하나 드뿌 베이 싸 하토마 파아줘요 │ -@--@- ♬ │ ㅇ ㅁㄱ ㄴ ㄹ ㄴㄹㄴ ㄹ .. O O o . . ( ㅁ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