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zilch (_) 날 짜 (Date): 2005년 12월 5일 월요일 오후 10시 44분 19초 제 목(Title): Re: _ re: morpheme 저번에 신경정신과에 문의 메일을 보냈는데 인생 알거 다 알았다고 생각하는 옆집아저씨 같은 조언에 병원 갈 생각을 그만 둔 적이 있습니다. 병원은 확실히 고장난 사람만 좋아하니까요. -_-;; 여튼 말씀 감사합니다. 거울에 대한 표현은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re: cella 마음이 건강해야 지친 몸을 일으키는데 말이지요..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태극권은 할만한 곳이 없어서 그만두고 검도를 해 보려고 했는데 그나마 주말반 여는 곳이 많지 않더군요. 수백미터 밖에 안되는 주말 활동영역을 넓히기 위해 어제는 차를 알아보러 나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