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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cduck (熙月,月影)
날 짜 (Date): 2005년 11월 26일 토요일 오전 01시 05분 23초
제 목(Title):
머리가 아프고 눈이 따갑다
황동규의 시를 너무 많이 읽었나보다.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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