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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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홍헌수)
날 짜 (Date): 2005년 11월 23일 수요일 오후 06시 48분 31초
제 목(Title): Re: 내가알던 천재한면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abs (창조가)
날 짜 (Date): 2005년 11월 23일 수요일 오후 03시 28분 53초
제 목(Title): Re: 내가알던 천재한면


  욱성전자 같은 직장을 선택했어야 좀 더 많은 기회가 있었고, 아이디어로
  성공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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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조직을 떠나는 것이 그의 재능을 살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해요.

욱전에 있어도 하는 일은 뻔할 것 같아여..

기껏해야 정말 획기적인 영상전화기를 개발했다 정도?

혹은 마케팅을 잘해서 회사매출을 많이 올려줬다 정도?


자기가 창업하지 않는 이상 욱전도 결국은 남의 회사겠져..


창업을 하든지..예술을 하든지..구석에 짱박혀서 초끈이나 하는게 천재의

길이 아닐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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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nitely.

아니면 천재를 낳던가.


천재연구소 소장.


--- pictor, the Epimetheus, is always singing '언니야 행복하게 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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