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2005년 11월 20일 일요일 오전 01시 01분 47초 제 목(Title): Re: 남에게 봉사하는 보람만큼이나 괴롭히는것도 꽤 재미있던대요 :P <-이것도 꽤 귀엽군뇨. 상대방이 진짜로 괴로워서 죽어버리려고 하면 죄의식에 잡히지만 한숨한번 쉬고 걍 '에혀..'하면서 넘기면 재미있어여-_- 오죽하면 너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란 격언이 있겠습니까? 격언이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