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_용) 날 짜 (Date): 2005년 11월 16일 수요일 오후 02시 12분 09초 제 목(Title): Re: 젠장.. 전사 직원에게 사과 선물이 갈거니 택배받을 주소 대랍니다.. 재미있는 회사에 합병되었습니다 ^_^a 사과할일이 많으니 사과선물로 대신하는게 아닐까. *********************************************************** 누구를 사랑한다 하면서도 결국은 이렇듯 나 자신만을 챙겼음을 다시 알았을 때 나는 참 외롭다. [아무래도 나는/이해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