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orpheme ( 碍無佛狼) 날 짜 (Date): 2005년 11월 11일 금요일 오전 01시 08분 41초 제 목(Title): Re: 야근가 야근 아늑한 부장실 책상을 마구 치며 칼퇵은 칼퇵은을 포기하라 모두 야근 하고 월차 포기해라 길길이 날뛰는 저 부장 아아 부장님과 공돌이는 마치 사슴과 돼지 처럼 동등할 수는 없데요. 묵묵히 일하고 시키는 대로 따르고 항상 야근함이 대박을 꿈꾸는 공돌이 도리라지만 인간이란 똑같이 존중하며 서로 서로 받칠 때 큰힘이 됨을 우린 몸으로 안다. 랄랄랄라랄라랄라 힘찬 야근 랄랄랄라 랄라랄라 야근공돌만만세 대결블랑 -_-;; ------------------------------------------------------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