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5년 11월 9일 수요일 오후 03시 34분 46초 제 목(Title): Re: 船 당간이 돛대 역할을 하고 당간지주는 그걸 지지해주는 2개의 돌기둥이죠. 분황사 앞에서 당간은 없고 당간지주만 남아있는 걸 봤던 기억이 납니다.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