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홍헌수) 날 짜 (Date): 2005년 11월 9일 수요일 오후 01시 16분 00초 제 목(Title): Re: 船 대단한 유태인들이야. 정말. 유태인 Singers Paula Abdul, dancer choreographer singer Keren Ann Gali Atari, Israeli singer ESC Winner 1979 Hallelujah Mark Bernes, Soviet actor/singer Eddie Cantor, actor singer Shlomo Carlebach, the father of modern Jewish music Yosi (Saffi) Levy, Israeli Singer, guitarist and composer, based in Los Angeles Aaron Carter, brother of Nick Carter (Jewish father) Nick Carter, member of Backstreet Boys (Jewish father) Izhar Cohen, Israeli singer ESC Winner 1978 A-ba'ni-bi Leonard Cohen, songwriter/poet and singer Jim Croce, popular in the early 1970s (converted to Judaism) Sammy Davis Jr, U.S. singer (converted to Judaism) Neil Diamond Bob Dylan, rock singer and composer Eddie Fisher, singer husband of Debbie Reynolds Taylor Elizabeth Alan Freed, Rock and Roll Father Serge Gainsbourg, French singer and composer Je t'aime moi non plus Art Garfunkel, singer -------------------------------------------------- Ronnie Gilbert, Weavers Fred Hellerman, Weavers Julio Iglesias, Spanish-born singer (unconfirmed) Dana International, Israeli singer ESC Winner 1998 Al Jolson, singer and entertainer Joel Katz, Carole King, Iosif Kobzon, Russian crooner pop singer Lenny Kravitz, rock Matisyahu, singer/songwriter Barry Manilow, entertainer Fritzi Massary, Austrian singer Bette Midler, actor/singer Sean Paul, Jamaican-born rapper Jan Peerce, opera singer Neil Sedaka, Beverly Sills, opera singer Paul Simon, singer songwriter quitarist -------------------------------- Barbara Streisand, U.S. singer and actress Richard Tucker, opera singer Sophie Tucker, My Yidishe Momma singer and comedian Leonid Utyosov, Russian singer amd musician 둘다 뉴욕에서 자랐는데 뉴욕은 유태인 천국이었나 봐. 그리고 가펑클은 singer, 사이몬은 singer, songwriter라고 한 것으로 봐서 곡을 만든 사람은 사이몬인 듯. <a href= http://blog.naver.com/chojy2000.do?Redirect=Log&logNo=80004488933 > 사이몬 앤 가펑클 (Simon and Garfunkel) </a> 사이몬 앤 가펑클 (Simon and Garfunkel) 1990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사이먼과 가펑클" 폴 사이먼과 아더 가펑클로 이루어진 포크록 듀어!! 더스틴 호프만 주연의 '졸업'의 사운드 트랙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뉴욕에서 함께 자란 그들은 애벌리 브라더스(Everyly Brothers) 스타일로 노래와 기타 연주를 했고, 57년 후반기에 톰과 제리(Tom & Jerry)라는 이름으로 첫 싱글 'Hey Schoolgirls'를 발표, 탑 50위에 오른다. 그러나 이후의 싱글곡들은 모두 실패하고 둘은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에 진학하면서 서로 떨어지게 된다. 62년 포크듀오로 다시 결합한 이들은 콜럼비아 레코드사와 계약하고 64년 '사이먼과 가펑클'이라는 이름으로 첫 앨범 'Wednesday Morning 3 A.M.'을 발표한다. 불행히도 이 앨범에서 아무런 히트곡도 내놓지 못한 이들 듀오는 다시 헤어지게 된다. 이에 사이먼은 영국으로 건나가 학업을 계속하면서 솔로 앨범인 'Paul Simon Song Book'을 녹음하고, 가펑클 또한 대학원에 진학하여 자신의 삶을 모색하게 된다. 만약 톰 윌슨(Tom Wilson)이라는 프로듀서가 없었다면 사이먼과 가펑클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났을 지도 모른다. 65년 포트/록의 열풍이 식어가고 있을 즈음, 밥 딜런(Bob Dylan)의 전자음악 작업을 돕고 있던 톰은 사이먼과 가펑클의 데뷔 앨법 중 'Sound of Silence'를 전자기타, 베이스, 드럼으로 장식해 록 버전으로 편곡하여 발표하게 된다. 이곡은 66년 초 넘버원을 기록했고, 뜻밖의 성공에 사이먼은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가펑클과 재결합하게 된다. 이때부터 사이먼과 가펑클의 실질적인 레코딩 작업이 시작되었다. 66년과 67년 사이 이들은 'Homeward Bound' 'I Am a Rock' 'A Hazy Shade of Winder' 등의 싱글로 팝 차트를 넘나들었고, 67년 영화 '졸업'의 사운드트랙 앨범 중 'Mrs. Robinson' 'Sound of Silence' 등의 대히트로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게 된다. 사실 사아먼과 가펑클의 초기 앨범은 미숙한 감이 있었지만 사이먼의 작곡이 완성도를 더해가고 스튜디오 녹음기술이 점차 향상되어갔다. 또한 그들의 음악은 매우 깔끔하면서 품위가 있어 팝과 록의 청중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었다. 그러나 60년대 말 'Save the Life of the Child' 'The Boxer'의 히트 이후 사이먼과 가펑클의 파트너쉽은 점차 약해졌고 하이테너의 목소리로 크게 어필했지만 상대적으로 작곡 능력이 떨어지는 가펑글과 작업을 함께 하는데 있어 사이먼은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다. 결국 이들은 70년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인 'Bridge Over Troubled Waters'로 10주동안 차트 1위를 차지하고, 타이틀곡을 비롯한 'Cecilia' 'El Condor Pass' 등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것을 끝으로 해체를 선언한다. 75년 폴 사이먼의 'Still Crazy After All These Years'에 듀엣으로 부른 'My Little Town'으로 톱텐에 오른 이들은 81년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재결합하여 50만명의 팬들을 열광시켰고, 82년 라이브앨범 'The Concert in Central Park'를 발매한다. 80년대 초 함께 투어를 하면서도 이들은 음악적인 견해 차이로 더 이상 스튜디오 앨범은 제작하지 못했고, 각자 솔로 활동을 활발히 하며 현재까지 팝 필드에서 그들의 역량을 끊임없이 발휘하고 있다. 비록 사이먼과 가펑클은 더 이상 그룹으로서는 존재하지 않지만, 60년대 중반 그들이 남긴 주옥같은 명곡들은 올드 팝 팬들의 귓전에 여전히 맴돌고 있다. .................. --- pictor, the Epimetheus, is always singing '언니야 행복하게 잘 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