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09일(금) 12시05분48초 KST 제 목(Title): 여유로움. 무언가에 미치도록 메달리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하지 못한다. 왜! 왜! 라는 물음에 답은 하나 밖에 없었다. 불안한 불안정한 마음에 있었다. 조금도 여유가 없는 마음속에 있었다. 그 여유를 찾아서 떠나야 겠다. 멀리 여행이라도 떠나고 싶다. 그래 가자... ~! 넓은 바다가 보이는 저곳으로~~ 하지만, 찾을 수 없을 것 같다. 영원히.. 마음속에 여유롬... *_##_* 솜사탕 같은 삶에, `(..)'__`''' 쓰디쓴 블랙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 여 ~ 유~ 로~ 움~ 있다면, ____:: ::____ 하얀 한장의 여백을 채울수 있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