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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cduck (熙月,月影)
날 짜 (Date): 2005년 11월 8일 화요일 오후 03시 05분 42초
제 목(Title): 푸르른 날
눈이 부시게 푸르른날엔....
눈아파서 렌즈 갈았다..
아 11월이군. 달콤할지 씁쓸할지 모르는 11월에 대한 기대.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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