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5년 11월 8일 화요일 오전 04시 43분 12초 제 목(Title): Re: 탄수화물 중독 스트레스와 당분과 밀접한 관계가 있나보죠? 중,고딩때 시험기간만 되면 사탕 한봉지씩 비운 것부 시작해서, 스트레스로 피곤해지면 쉽게 분해되는 당분을 알게 모르게 찾게 되니 말여요. 근데, 생각에..의식적으로 안먹으려고 애를 쓰면 더 스트레스 받고, 과자나 설탕든 커피를 안마시더라도, 알게 모르게 밥을 많이 먹는다던가 하는 형태로 탄수화물을 더 섭취하게 되니, 되려 맘 편히 단 것을 먹는 것이 스트레스도 빠른 시일내 줄이는 게 아닐런지... 중,고딩땐 사탕먹으면 시험이라도 잘 봤건만, 허허...지금은 초컬렛을 먹어도 도음이 안되는군요. 뭔가 색다른게 없을까요??? @동지애에 살포시 웃고픈 햅쌀 (키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