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zilch (_) 날 짜 (Date): 2005년 11월 6일 일요일 오전 07시 55분 50초 제 목(Title): Re: 정선 re:chucky 좋은 곳의 추억을 가지고 계시네요. 이번에 경치를 보고 조금 감동했습니다. 인천에 잠깐 살 때에 가졌던 추억이라는 게 골판지 공장에서 나는 연기와 시궁창이 흐르는 작은 도랑 등.. 신기한 것은 그런 곳에서도 꿈을 키우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구절리역~아우라지 역까지만 레일바이크이고, 아우라지 역 부터는 기차가 다닙니다. 한 2~3량 달고 단촐하게 다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