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zilch (_) 날 짜 (Date): 2005년 11월 2일 수요일 오후 09시 46분 02초 제 목(Title): Re: 정선 감기로 정신이 혼미한 터라 간단하게 씁니다. 진부IC->59번 국도로 정선읍 초입까지: 단풍구경 ..->구절리역: 레일바이크. 인터넷 예약 필요할듯(특히주말). 그리고 정해진 시간있습니다. 추우니까 옷을 단단히. (레일바이크 타기 전에 가까이 있는 오장폭포 구경, 구절리역의 여치까페에서 차 한잔). ->정선읍, 숙박: 읍내에는 만족스러운 숙박시설 없는 듯. 샤워하다 감기걸림. (정선읍 말고 주변부에 펜션 등도 있는 듯합니다) (5일장에 맞춰가면 읍내에서 장터구경도 할 수 있을 듯) ->화암동굴: 모노레일타고 초입까지. 자연동굴은 조금이고, 금광을 테마로 한 테마동굴(?). 나름대로 색다름. 바깥에 있는 금광촌도 규모는 작지만 볼만했음. 9시 도착 11시 30분쯤 관람 마침 (향토박물관 포함) ->이 근방에서 화암약수, 민둥산(억새밭) 등을 더 볼 수 있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중단. 그리고 한참 더 내려가면 강원랜드도 있습니다. ->다시 정선읍 입구에서 아리랑 마을인가 아라리 마을인가 하는 것 구경. (조용한 민속촌 분위기) ->다시 59번 국도로 올라가다가 백석폭포 구경. 물이 별로 없어서.. (59번 타고 올라가는 경치는 내려올 때보다는 덜했습니다) naver에서 정선 지도 치니까 그림지도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