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5년 10월 26일 수요일 오후 01시 35분 49초 제 목(Title): Re: 처량함 마모도를 나타내는 숫자가 있는 듯한데, 새것과 갈아야 하는 시점 중간쯤 되는 것 같아요. 아직 더 쓸 수 있는 타이어 버리느라 돈내기도 글쿠 해서 나중에 펑크나면 그걸로 갈수도 있을테니, 버리진 않았답니다. 그걸 트렁크에 넣고 다닐 생각하니, 좀 그렇고 그렇긴 하지만요. 한두해 걸러서 타이어 펑크난다고 생각해야할 듯~ 거리에 나와 있는 시간하고 무관한가 봐여. 그리고, 차 매니아가 아님, 굳이 비싼 타이어도 필요 없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어짜피 펑크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