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감기 걸림 ) 날 짜 (Date): 1996년02월08일(목) 13시23분14초 KST 제 목(Title): 갈수록 심해지는 감기 :( 감기가 갈수록 악화되는거 같다 :( 칫!! 약두 먹는데 모 그래..? 머 물론 약을 너무 늦게 먹기 시작한 나에게도 잘못은 있지만.. 몸살감기에서목감기에서 변하드니 지금은 기침이 아주 심하다. 약도 두가지를 먹는데 까먹고 기침약을 안 가져왔다. 주위에서 걱정스,런 눈으로 보면서 '괜찮겠어..?점점 심해지는거 같다.. 병원에 한번 가서 주사 한대 빵!! 맞구 와..' 하는데... 진짜 병원에 한번 갔다 올까..? 아 귀찮아라.. 병원갈래면 의료보험카드..나 작년에 기간에 내지 않아서 도장 받을래면 갔다와야 하는ㄷ[ㅔ 에이 귀찮아..집에거 가지구 갖다 올까..? 기침만 안하면 좀 나을거 같은데.. 자꾸 물만 마시게 된다..켁켁.. :( 밖에는 눙이 오다ㅣ가 진눈깨비도 내리고 비두 오는거 같다. 울 건물은 금연인데 내가 있는 4층만 흡연구역이다. 담배피는 모든 남자들이 글루 집합한다. 내 자리는 또 문가라서 문 한번 여닫을때마다 담배 연기가 들어오는거 같고 ..더 기침이 난다. 그래서 사무실 밖으로 더 안나가게 되고.. 공기는 탁하고... 머리 아프다. 빨리 퇴그 시간이 되라!! 총알같이 집에가서 도니 아조씨가 알려준대루 깨끗하게 씻구서 이불 뒤집어 쓰구 자이지...감기약 먹구서... :) 근데... 나 롯대월드 가서 놀이기구 타구 놀구 싶어 엉엉엉... 지금은 할일이 산더미구.. 에이..일이나 하자... :( 오늘은 하루종일 군시렁거리네... 쭝얼쭝얼... 흥..집에 보내줘.. 뾰로롱 뿅!! 하면 집에 도착할수 있게... 아 짜증나. 신경질나네 또..? *부글부글 * 칫!! 이럴때 아다조 언니는 왜 안보이는 고야..? 아다조 언니보이면 언니나 괴롭혀이지 헤헤헤... (이러다 나 누구한테 맞겠지 :( ) 메롱 메롱!!!!!!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