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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mba (니겁따)
날 짜 (Date): 2005년 10월 19일 수요일 오후 06시 13분 26초
제 목(Title): 유로스타


오랫만에 유로스타 타고 런던에 갔다가
오는데 프랑스 입국 심사대에서
경찰이제 여권을 보더니 도저히
못 알아들을 말을 하더군요.
영어도 아니고 불어도 아니고....
영어로 또 불어로 무슨 말이냐고 계속
물어봐도 계속 똑 같은 말만 반복...
자세히ㅣ 들어보니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랑 비슷한 발음 같아서
혹시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는거니? 라고
되 물었더니 그제서야 자기 발음이
그렇게 이상하냐고 묻더군요.
왜 그랬을까 아직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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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asde na, Waend dir bigott, lieber a halbe oder a m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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