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mba (니겁따) 날 짜 (Date): 2005년 10월 19일 수요일 오후 06시 03분 21초 제 목(Title): Re: 억울해 이태리 공항에 가면 트렁크를 랩으로 둘둘 말아주는 서비스가 있어요. 그냥 체크인하면 가방안의 귀중품들은 거의 돈난을 당한다고 보면 된다는군요. 그리고 이태리 이베이 우소료들이 엄청 비싼데 거의다 ㄹ지스터하고 보험 들어서 보내야 한다는군요. 안그럼 우체부들 좋은일 시키는거라고.... 이태리나 스페인은 그리 못사는 나라도 아닌데 아마 국민성 문제인것 같아요. ++++++++++++++++++++++++++++++++++ Griasde na, Waend dir bigott, lieber a halbe oder a mo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