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2월08일(목) 12시21분29초 KST 제 목(Title): 그림이 오빠.. 벌써 스키장에 갔다왔군.. 크크 부러워서.. 울고 있는 세라 나는 언제가나? 언제가나? 잉~~ 잘 다녀와서 ....좋구.. 나중에 얘기 해줘..알았지?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