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abs (창조가) 날 짜 (Date): 2005년 10월 7일 금요일 오전 09시 56분 42초 제 목(Title): Re: 氣싸움 이런 복잡한 설명을 우리 동양에서는 기라는 것으로 참 쉽게 설명한다. 모든 factor가 기 하나로 설명이 되어 버리기 때문 그 기라는 것은 설명하기도 머시기 하고 증명하기도 거시기 하기 때문이다.... 우째뜬 개체와 개체가 첫 대면할때 기싸움이 존재하는 것 같다. 도에 대해 관심이 있으십니까? -_-;; ---------- 기 하나로 설명이 되긴 하는데, 꼭 기 하나로 설명할 수 있는 것만은 아니며 -_-; 그러나 기라는 것이 꼭 추상적인 관념은 아니며, 실재하는 현상입니다. 기의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고, 기의 진동수에 따라 레벨이나 성질도 구분됩니다. 손바닥에서 나오는 열기도 기요, 시냇물에 흐르는 수기도 기 입니다. 만물에는 이러한 기가 흐르고, 기를 콘트롤하는 것이 마음입니다. 제가 도는 좀 닦아봤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