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5년 9월 27일 화요일 오전 09시 48분 34초 제 목(Title): Re: 말랑말랑하고 촉촉하고 달콤한 빵 근처에 신라명과가 없음. 그리고 케익은 비싸서. -_-!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