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orpheme (불사마) 날 짜 (Date): 2005년 9월 15일 목요일 오후 03시 04분 00초 제 목(Title): Re: 말랑말랑하고 촉촉하고 달콤한 빵 빠리 빵가게는 우리 나라로 치면 쌀집 정도 되는데요 -_-;; 조리를 했으니 밥집정도 되나 -_-;;; 빵나오는 시간이 있답니다. 바게뜨가 부드럽고 쫀득쫀득 할뿐 아니라 그렇게 고소할 줄은 몰랐어요. 빵가게 앞에서 빵사면서 느끼는 빵냄새 질질질~~~ ------------------------------------------------------ 만약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부터 행복해질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