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5년 9월 13일 화요일 오후 02시 04분 22초 제 목(Title): 옆 건물 지하 아케이드 오픈 회사 옆에 '스위트 아카데미'라는 큰 아파트인지 오피스텔인지 정체가 애매모호한 건물이 들어서고, 그 지하에 큰 아케이드가 생겼다. 푸드코드도 생기고, 중형 규모의 마트도 생겼다. 빵굼터, 파스쿠치, 일리 커피 등 나의 입을 즐겁게 해줄 여러 상점도 입주했다. 파스쿠치 커피는 별다방보다는 좀 덜 진하고, 너무 뜨겁게 나온다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별다방에 비하면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훨씬 안락하고 폭신폭신한 소파를 가져다 놓아서 너무나 맘에 든다. 빵굼터의 쉬폰은 좀 단단한 느낌이다. 카스테라 같은 말랑말랑한 쉬폰을 먹고프다.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