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FreeStyl (돈암동백수�) 날 짜 (Date): 1996년02월07일(수) 21시04분27초 KST 제 목(Title): 나이먹는게 온몸으로 느껴지는군...:P 으허헉! 예전엔 일 아무리 많이해도 그저 배가 고플뿐이었는데 이젠 그게 아니다... 일좀 했다싶으면 티가 팍팍나게스리 여기 쑤시고 저기 결리고... 오늘도 그깟 책몇권 날랐다고 팔이 저린다... 배는 말할것도 없이 고프고... 그래서 이것저것 줏어(?) 먹었지만 배만 부를뿐 만족스럽진 않다... 에이이이..이럴줄 알았으면 자장면이나 먹으러 갈껄... "야---뽀야---, 우리 자장면이나 먹으러 갈래?" 하고 뽀를 꼬셔두 다이어트한답시고 아마 "난 싫네, 너나 먹게나..."할꺼같당... 으하함...갑자기 자장면뿐만 아니라 우동두, 짬뽕두 먹고싶다... 이를 어쩔꺼나...난 한번 먹고 싶은건 먹어야 하는뎅~~~ :> 딸기가 좋아, 딸기가 좋아, 딸기가 조오아아아아아아악악악--- 포도가 좋아, 포도가 좋아, 포도가 조아아아아아아아악악악--- 사과, 배, 귤도 조오치잉~~~ 이상 삐삐스타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