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5년 8월 31일 수요일 오전 12시 48분 28초 제 목(Title): Re: 동네 친구 동시에 주파수가 맞는다는 것이 어려운 일인가 봐요. 맘 아프게 애잔하게 보내야 하는 사람들이 담아두고 싶은 욕심을 누르도록 하니까요. 어딘가에 인연이 있겠죠. 다만, 어릴때 순수함 시간이 만들어 준 실타래를 만들수 없다는 현재의 아쉬움이 있기하지만서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