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vie (바람꽃) 날 짜 (Date): 1996년02월07일(수) 19시17분26초 KST 제 목(Title): .... (똑똑!!~~) "들어오세요.." "안녕하세요... 세라비입니다.." "그래... 오랜만이네.. 학교다니고 싶어서 왔나?? 허허 " "네..홍홍~~" "그래 놀아보더니 어떻던가?? " "네... 그냥 잘 쉰거 같아요.." "놀아보니깐 별볼일 없던가?? " "네..후후..." "그래 성공했네... 인제는..공부 잘하겠네...허허.." 주임교수님과의 면담이었다.. 이번에 베스트 티쳐가 되신 멋진 교수님이시다.. 지난번.. 쉬겠다고 찾아갔을때.. 답답해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오늘 찾아뵈니깐 아주 반갑게 마자주시는군.:) 옹. 아주 짧은 면담이었지만 어떻게 보면... 참 기분이 좋다.. 웃으시면서.. 그래 노는것도 별게 아니라는것만 안것도 성공이라고 하시던.. 모습... 홍홍... 꿈을 갖고 산다는거.. 무지 중요한거라고.. 느낀 기간이었다.. 지금 이기분...계속 가지고 살아갈수 있음 좋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