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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iceworm (꿈별쌀벌레)
날 짜 (Date): 1996년02월07일(수) 17시23분30초 KST
제 목(Title): 난생 처음으로 어나니보드에 ...


글을 썼다가 죽는줄 알았다...

사람이 그러게.. 안하던 짓을 하면 안되는건데...

후후....
평소 해오던 생각이지만 
누구에게도 얘기하지 않았던 생각을 썼었는데...
후후... 내 기준에는 당연한데 다른이가 보기에는 공주병이라 싶을 그런 
말이었는데...
키키키키....
고만 시그너쳐를 붙이고 만것이당.

여기 열린일기에도 첨 와봤는데...
글이 허접하다고 망치 한대 맞는건 아니겠제?

잉......
서럽다.
내가 좋아하는 보드에는 한산해서 다른 사람이 글을 많이 안쓰는데...
내 글 다음에 이어서 또 쓰기가 싫어 이렇게 방황하고 있다.
나보고 누가 도배하지 말라고 했단말야 잉잉잉.....


나 바부같당...



 
      v v
    ..@"@..            나비가 되고픈 푸른 애벌레의 꿈이여
     ((~))
      (  )                        하늘에 닿고픈 미물의 욕심이여......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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