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arie (*yawn*) 날 짜 (Date): 2005년 8월 20일 토요일 오전 01시 28분 27초 제 목(Title): Re: 파리 무신 말씀을.. 무는 파리도 있어요. 흡혈파리라고 했는데.. 전에 언제 캠핑 갔다가 파리가 엄청 많다고 생각 했는데 자기 다리에 앉은 파리가 짜증난 어떤 오빠가 팍 하고 잡아 죽였거든요. 그랬더니 그 파리에서 피가 쫘악.. -.- 모두들 경악을 하고 그 이후로 파리든 모기든 도망다녔었어요. 아버지께 들어보니까 한국에 어딘가에도 있다던데요... 난 싫어! 몸이 부서질 정도로 혹사시켜서 뭐가 즐겁다는 거야.. 내가 보기엔 스포츠맨이라는 녀석들은 모두 자기도취에 빠진 인간들이야! - from 아름다운 그대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