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rthur (티티카카) 날 짜 (Date): 2005년 8월 11일 목요일 오후 03시 25분 20초 제 목(Title): Re: 부자남편이 필요한 이유 아는 언니 친구는 억대연봉 변호사한테 시집갔는데도 김치찌개에 삼겹살 넣었다고 집안이 발칵 뒤집혔다던데.... 아, 글고 이건 최근얘긴데, 제 친구 동료(치과)부부는 와이프가 보리차 티백 한주전자에 2개 넣었다고 남자가 핸드폰 집어던지고 밤새도록 싸웠다고 하더라고요... 그 남편은 돈도 잘 벌지만, 그 아부지도 한의사라 대대로 부잣집인데... 참 어찌 해석해야할지...... ===================================== 김치찌개에 삼겹살 넣었다고 집안이 발칵 뒤집혀요? 보리차 티백 넣었다고 핸드폰을 집어던져요? -_-;;;; 뭔가 이해가 안되는 ... 뭐가 문제인거지요? ====================================================================== 내생각을 맞춰보아요. 추측은 말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