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lol (-_-)_)_)_)) 날 짜 (Date): 2005년 7월 30일 토요일 오후 09시 54분 14초 제 목(Title): Re: 나도 늙긴 늙은게야.. 난 싫어! 몸이 부서질 정도로 혹사시켜서 뭐가 즐겁다는 거야.. 내가 보기엔 스포츠맨이라는 녀석들은 모두 자기도취에 빠진 인간들이야! - from 아름다운 그대에게 -------------------------------------------------------- 대단히 오랫만에 다시 보는 시그같은데, 예전에 볼때와는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예전에는 운동을 하나도 안하다가, 최근 반년동안 보디빌딩에 재미를 붙이게 되고 그 여파로 무릎과 척추가 맛가고 있는걸 깨달은 후에 다시 읽게 되서 말이죠.. 그래도 조금씩 중량을 늘리고 다시 피를 보니.. 자기도취가 맞나봅니다. (뭐 물론 남 보기에는 가벼운 무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