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5년 6월 12일 일요일 오전 03시 36분 47초 제 목(Title): 거울속 내 모습 요 몇일 포루트칼 인 부모를 둔 블란서 아가씨를 이래 저래 돕고 있는데, 참 매력적인 아가씨다. 파리에 살고, 물리 공부를 했었고, 지금은 이미지 프로세싱을 한다는데...남유럽인의 색을 가지고 있다. 몇일 같은 얼굴을 오래 보다가, 오랫만에 내 열굴을 보고 화들짝 놀랐다. 한마디로 못생겼다 에 죽어버린 피부에 혈색없는 입술... 몇달 거울 보지 말아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