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fontaine (이연) 날 짜 (Date): 2005년 6월 7일 화요일 오후 06시 41분 40초 제 목(Title): 무기력함 지도교수가 장기출장갔다. 잔소리 하는 사람이 없어지니 좋기는 한데.... 갑자기 무엇부터 해야할지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다.. 갔다와서 아무것도 안되어있으면 엄청 깨질텐데.. 아~ 절학무라 했던가... 학문을 잘라야 걱정근심이 사라진다는 말이 딱 맞는거 같네... 그래도 내년엔 꼭 졸업한다... ****** "사무친다는 게 뭐지?" "아마 내가 너의 가슴 속에 맺히고 싶다는 뜻일거야." "무엇으로 맺힌다는 거지?" "흔적.....지워지지 않는 흔적" 안도현의 연어 중 --fonta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