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5년 6월 7일 화요일 오전 11시 35분 16초 제 목(Title): 친구의 이멜 A가 이멜을 보냈다. B의 결혼식에 다녀온뒤 C,D,E 의 근황을 가르쳐주었는데, E가 그랬단다. 내 부케만 만들어주면 끝이라고. 가슴 철커덩. E는 한동안 꽂집을 하다, 지금은 꽃꽃이 강사를 하고 있다. 정말 그러고 보니, 내 부케만 만들면 끝이더라. @키즈가 많이 우울하다. 나도 우울하고...그래서, 그냥 실없는 소릴 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