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삶사랑 -)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22시58분03초 KST 제 목(Title): 연하장.. 나도 오늘 작년 크리스마스 카드 한 장을 받았다. 그 친군 크리스마스 이전에 쓰긴 했지만.. 주소를 잘못 써.. 다시 주인에게로 돌아갔다.. 오늘 내게로 왔다.. 크리스마스 카드답지 않게 긴 카드.. 작년 크리스마스날 썼던 카드들.. 직접 주기도 하고.. 몇 장은 부치기도 하고.. 그래도 아직 하나는 남아있다.. 제 주인을 찾지 못하고.. 아마 올 크리스마스 때쯤엔.. 줄 수 있지 않을까..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