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5년 5월 20일 금요일 오전 01시 20분 37초 제 목(Title): 희망적 몇일 전 어떤 아줌마의 논문 디펜스를 듣기 위해 자리했으나, 아무도 오지 않아서, 막간에 그 아줌마 5달된 딸사진을 몇개 보게 되었다. 이아줌마, 솔찍이 좀 안이쁘게 생겼다. 자칫하면 5-60세쯤 되어보이니 말이다. 근데, 애기는 눈망을도 크고 얼굴이 참 곱게 생겼길래, 어머나...너무 이쁘네 라 해주었더란다. 오늘 버스에서 그 아줌마를 보았다. 옆에 왠 남자가 앉아 있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자기 남편이란다. 얼굴이 참으로 곱상하게 생긴 남자였다. 고로, 내린 결론은 희망적이라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