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bird (파랑새) 날 짜 (Date): 2005년 5월 18일 수요일 오후 06시 54분 10초 제 목(Title): 비갠 후 하늘이 참 맑다. 오랜만에 들어돈 곳. 그 동안 안 들어오려고 마음을 먹었던 것이 아니라 어떻게 지내다보니 kids라는 곳의 존재 자체를 잊어버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오늘 terminal list를 정리하다보니 kids가 눈에 띄었고.. 아. 내 오랜 추억이 있는 곳인데 하는 마음으로 다시 찾게 되었다. 아마도 바뀐 생활탓이려니.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한눈팔지 않고 집중해서 얼른 얼른 일 마무리하려는 욕심이 생기다니 그런 건 아닌지.. 그런데 이런 생활로 지인들과 내 추억과 멀어지지 말았으면.. --------------------------------------------------------- Don't worry! Be happy! --- copyright & registered trademark of 'eakim & Bbi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