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kanbum (백세주) 날 짜 (Date): 2005년 5월 9일 월요일 오후 01시 28분 57초 제 목(Title): Re: 드뎌... 햇살님 제가 아는 사람이랑 성격이 비슷하신 거 같아요. ^^ 차이점이라면 햇살님이 좀더 단호하시네요. 완전히 냉정했다면 누군가 손을 내밀어도 그냥 신경 안쓰고 지나치겠지만 그렇지 못하니 많이 신경쓰이시는 거 같네요. 사실 그 친구뿐 아니라 제가 좀 냉정하지 못한 면이 있죠. 전 그런 걸 어느선까진 꾹 참아주거든요. 어느 날 보면 주변에 궁상스런 친구들이 득실하더라고요. ㅎㅎ 그러지 말아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