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_용) 날 짜 (Date): 2005년 4월 25일 월요일 오전 09시 38분 43초 제 목(Title): 월급날 한달이 또 가버린것이지. 04년 연말 정산이후의 건강보험료가 한꺼번에 떼였다. orz *********************************************************** 누구를 사랑한다 하면서도 결국은 이렇듯 나 자신만을 챙겼음을 다시 알았을 때 나는 참 외롭다. [아무래도 나는/이해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