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deepsky (_햇살_) 날 짜 (Date): 2005년 4월 22일 금요일 오전 01시 52분 14초 제 목(Title): 내 탓이오 미사 통상문 중에 이런 구절들이 있다. (생략) 생각과 말과 행위로 죄를 많이 지었으며,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 제 탓이오, 제 탓이오, 저의 큰 탓이 옵니다. 그러므로 간절히 바라오니, (생략) I have sinned through my own fault, in my thoughts and in my words, in what I have done, and in what I have failed to do; 그리고 주의 기도 일부. (생략)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forgive us our trespasses as we forgive those who trespass against us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but deliver us from evil. 마음이 불편한 일들이 생기면 자주 되뇌게 되는 구절들이다. 내 맘의 번뇌는 나로 인해 생긴 것이나 그를 미리 예방할 수 없으니, 내가 지은 죄에 대해 용서를 구하고, 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금 간절히 바라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닌가 하는 생각. @혼자서도 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