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illy (김규동) 날 짜 (Date): 2005년 4월 18일 월요일 오전 07시 47분 14초 제 목(Title): Re: 내 옆방사람들 내게 관심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좋은 거랍니다. :) 해짤언니가 일하고 있으면 아마 지나가다가도 툭 건드리고 싶을거예요. 종교에 관해서는, 당신의 알라랑 우리 하느님은 같은 거랍니다. 당신은 내가 잘 모른다고 하시지만, 난 우리 하느님이 모든것을 알고 계시므로 알 필요가 없는 것일 뿐입니다. 당신은 많이 알아야 하는 모양이니 당신 알라는 당신에게 관심이 없나보죠. 불쌍하군요. 라고 얘기해 주세요. 그리고 왠만한건 매뉴얼을 뒤지면 나오니까 일단 어느정도 매뉴얼로 작업을 해보고 오세요. 그래야 빨리 배웁니다 라고 얘기하세요. 실제로 자기가 앓아보다가 배우는 것이 훨씬 빨리 이해가 가고 오래 기억이 지속됩니다. Climb Every Mountain Ford Every Stream Follow Every Rainbow Till you find your drea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