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ong (*박카스*) 날 짜 (Date): 2005년 3월 13일 일요일 오전 06시 48분 23초 제 목(Title): 아침.. 아침이다... 아버지와 부딪치면 폭발할것 같아, 일부러 피해다녔는데.. 어제 부딪쳤다... 목소리도 큰 막내가 분을 못이겨 쏟아부으니 아빠는 말문을 닫으신다... 그런 아버지가 안쓰럽고 또 밉다... 엄마가 용서를 빌라고 하신다... 그렇게 하고싶지가 않다...맘이 좋지 않지만...그렇게 하고싶진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