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zilch (_) 날 짜 (Date): 2004년 11월 9일 화요일 오후 09시 12분 50초 제 목(Title): 가족 통신 대화의 단절을 이을 방법을 생각해 봤다. 결론은 노트북을 구입하고 무선랜을 설치하는 것이다. 어째서? 1. 부모님은 저녁에 TV를 보신다. 2. 나는 TV를 안 보므로 방으로 들어가서 PC를 갖고 논다. 3. 장소가 다르므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노트북을 사고 무선랜을 설치하면 거실에서 부모님은 TV를 보시고 나는 PC를 갖고 놀면서 서로 대화에 참견할 수 있다. 그런데, 노트북을 사서 거실에서 뭐 하려고? --> 노트북 카탈로그/사용기 보기.. -- 아플 때 하지 말아야 할 일. 1. 억지로 남을 웃기는 일 2. 아주 아픈 척하기 3. 멀쩡한 척하기 4. 새로운 것을 공부하기 5. 남의 능력에 질투하기 (낫고나면 별로 부럽지 않다) 6. 옛날 일 기억하기 (왜 아플 때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