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mmer (포르코로쏘) 날 짜 (Date): 2004년 9월 23일 목요일 오후 01시 30분 08초 제 목(Title): Re: 개인보드가 사라져서.. 그러게 말이에요.. 요즘은 홈페이지라도 하나 만들어보고픈 맘이 들곤 합니다. 그런데.. 저 아직도 가죽다이어리 들고 다니시는거 아시죠? 가죽다이어리가 좋은 점은 관리하지 않고 언제든 필요할때 꺼내어 쓸수 있죠. 언제든 긁적이고픈 때엔 더더욱.. 사실은.. *제가 게으르잖아요. -_-;;;;;;; 장래일을 모를 때는 걱정없다. 하나님께 기도해라. 하나님께서 어떻게 기도 응답하셨는지 웃는 얼굴로 듣게 될 날을 기대하며.. -H15.9.16 아저씨의 편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