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illy (김규동) 날 짜 (Date): 2004년 9월 5일 일요일 오전 06시 51분 16초 제 목(Title): Re: 떠난 자리 그렇지만 돌아와서 그 빈자리를 메워줄 사람이 있는한은.. 빈자리는 그리움의 자리일뿐이랍니다. 힘내세요. Climb Every Mountain Ford Every Stream Follow Every Rainbow Till you find your drea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