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arre (자루소바) 날 짜 (Date): 2004년 8월 16일 월요일 오전 11시 11분 48초 제 목(Title): Re: 친구들 너무 오래된 일이라 기억나지 않는군요. 사실은 그 시절에 부끄러운 짓을 많이해서, 회상하지 않는 것이 지금의 제게 더 나을 것 같구요.. :-) 그 일 이후 몇몇의 싸이 홈피를 방문했는데, 얼굴을 붉게 만드는 사진이 걸려있더군요. 그 땐 왜 그랬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