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arie (*yawn*) 날 짜 (Date): 2004년 7월 31일 토요일 오후 02시 38분 28초 제 목(Title): Re: 잠 얘기가 나와서말이지만 맞아요 베개에 머리 대면 안졸리다고 툴툴 거리다가도 금방 잠드는 사람이 넘 부러움. 그리고 더 부러운 사람은 머리를 어디 대기만 해도 잠드는 사람. 베개고 뭐고 필요없이 머리가 어디 기댈수만 있음 잠드는 사람이 넘 부러움.. :d 난 싫어! 몸이 부서질 정도로 혹사시켜서 뭐가 즐겁다는 거야.. 내가 보기엔 스포츠맨이라는 녀석들은 모두 자기도취에 빠진 인간들이야! - from 아름다운 그대에게 |